건보공단 부산본부, 자매결연마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2019-11-06 14:38
5일 ‘1사 1촌’ 자매마을 경남 고성군 마암면 신리마을 참다래 농장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 직원들이 고성군에서 일손돕기를 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는 5일 ‘1사 1촌’ 자매마을인 경남 고성군 마암면 신리마을에 위치한 참다래 농장에서 참다래 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본부장을 비롯해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다래 수확철을 맞아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동석 본부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