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말할 수 없는 비밀' 계륜미,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동안 외모

2019-06-19 13:39

19일 케이블 채널 채널CGV에서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방영된 가운데 주인공 계륜미에 관심이 쏠린다.

계륜미는 대만 출신 여배우로 2002년 영화 '남색대문'으로 데뷔했다. 계륜미는 남색대문에서 짧은 머리로 보이쉬함을 보여주고 청소년기에 성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여학생을 연기했다.

이후 2007년 주걸륜이 감독 겸 주연을 맡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주걸륜(상륜)과 계륜미(샤오위)의 신비스러운 사랑을 담은 로맨스 영화다. 한국에서는 2008년 1월 개봉했고, 누적 관객 수 16만5073명이다.
 

[사진=계륜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