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타이시, ‘2019(항저우)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중국 옌타이를 알다(366)]

2019-04-12 20:00

[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11일 항저우시에서 ‘경이로운 해안, 신선하고 아름다운 옌타이 - 2019(항저우)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참석자들에게 옌타이시의 사회, 관광, 생활 환경 및 각 산업단지 등을 소개했다.

옌타이시가 주최하고 산동성저장상회와 상하이저장상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옌타이시 장수핑 당서기, 장다이링 부시장, 위동 옌타이 고신구 당서기를 비롯해 저장상회 회원사, 중국 500대 기업, 글로벌 기업 등의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옌타이시는 중국 산동성 3대 경제도시로 2017년 12월 중국 정부는 한중(옌타이)산업단지 건설을 승인했다. 총 면적 80.4제곱킬로미터에 걸쳐 조성되는 한중(옌타이)산업단지는 4개 기지(신에너지 자동차 생산기지, 차세대 전자정보 생산기지, 신소재 연구개발 생산기지, 첨단장비 산업기지)와 2개 센터(생명과학산업센터, 한중 현대서비스융합센터)로 구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