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골프존 거리측정기 ‘캐디톡미니 핑크’ 출시…가성비‧감성 모두 잡다

2019-01-28 17:46

[골프존 골프거리측정기 '캐디톡미니 핑크'. 사진=골프존 제공]


골프존의 골프거리측정기 캐디톡이 ‘캐디톡미니 핑크’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캐디톡미니 핑크는 국내 골퍼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골프거리측정기인 캐디톡미니 시리즈의 스페셜 에디션 한정 판매 제품으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핑크 컬러를 활용해 성능뿐만 아니라 타깃들의 디자인 감성까지 충족시키는 제품으로 출시됐다.

기존 캐디톡미니는 골프존의 특허 기술인 매직슬로프 기능을 탑재, 클럽별 거리와 탄도를 분석해 보다 정확한 보정 거리를 제공한다. 단순히 지형의 높낮이로만 추천 거리를 제공하는 타사 슬로프 기능과 달리, 매직슬로프는 지형의 높낮이는 물론 볼의 탄도학 개념을 슬로프 기능에 적용하여 타사 제품 대비 추천 거리의 정확성을 높였다.

캐디톡미니는 설계 단계에서부터 최상의 퍼포먼스를 중점에 두고 개발한 제품이다. 특히 145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디자인은 골퍼의 직관적인 사용성과 균형 잡힌 밸런스를 보이며 빠른 플레이를 요구하는 골프 대회에 적합하다.

캐디톡미니는 콤팩트한 디자인과 더불어 이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고성능 디렉팅 부스터 센서를 탑재해 레이저 반응 속도를 개선해 기존 레이저 거리측정기보다 더 빠르고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게 됐다. 또 6배율 슈퍼클리어 렌즈를 채택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구현, 한층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편리성도 갖췄다. 고정 클립으로 벨트나 주머니에 착용할 수 있어 부가적인 케이스 없이 원터치로 튼튼하게 고정할 수 있고, 별도의 파우치도 제공돼 제품을 보호할 수도 있다.

골프존 측은 “국내 타사 레이저 골프거리측정기 제품의 경우 대부분의 제품이 남성 타깃 매출에 한정된 것과 달리, 캐디톡미니는 여성 타깃 구매층이 전체 매출의 20%에 가까울 만큼 여성 골퍼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