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예다함,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업계 최초 5년 연속 수상

2018-09-17 10:00

[사진=한국소비자포럼]


예다함상조가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업계 최초로 상조 부문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한국소비자포럼이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함께 공동 주관해 공정한 소비자 조사를 통해 그 해를 대표하는 각 분야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데,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다.

5년째 본 상을 수상한 예다함은 교육부 산하 기관인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상조업계 최대자본금 500억원을 전액 출자해 설립한 상조회사다. 온 국민이 안심하고 가입할 수 있도록 정직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상조납입금 안전책임시스템’, ‘페이백(Pay-back)시스템’, ‘부당행위보호시스템’ 등 투명하고 합리적인 서비스로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예다함의 주요회계지표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국내 상조업계 회계감사보고서를 바탕으로 상위 15개사에 대한 4대 재무건전지표(△지급여력비율 110% 이상 △부채비율 100%이하 △영업현금흐름 250억원 이상 △자본금 100억원 이상)현황을 발표했는데, 4가지 조건 모두를 만족한 회사는 예다함이 유일했다.

특히 예다함은 고객납입금에 대한 완벽한 보호를 위해 국내에서는 가장 많은 5개 은행(신한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전북은행, Sh수협은행)과 지급보증 계약을 체결했으며,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연대지급을 보증하는 등 2중 안전망을 구축해 상조업계의 신뢰성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예다함은 소비자중심의 합리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시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페이백 시스템이다. 페이백 시스템은 장례 후 사용하지 않은 품목(도우미, 수의, 버스 등)에 대해 100% 환불해 주는 제도로 고객들의 만족도와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인적서비스의 품질관리와 향상을 위해 전국에 직영의전망을 갖추고, 전문장례지도사를 전원 정규직으로 채용해 상주와 1대1 밀착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노잣돈, 수고비 등 부당한 금품 요구나 수수 시에는 기 납입금을 100% 환불해 주고, 해당 의전을 무료로 진행하는 '부당행위보호시스템'과 ‘품질보증시스템’ 역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예다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CSV프로젝트 ‘사랑[愛]다함’을 출범해 복지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잠재빈곤층과 입양기관을 후원하고 있다. 이러한 공유가치창출의 공적을 인정받아 ‘2018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2018 Asia-Pacific Stevie Awards)’에서 상조업계 최초로 ‘기업활동 혁신상(Award for Innovation in Investor Relations)’ 부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용호 예다함 전무이사는 “국내 상조회사 가운데 예다함이 5년 동안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선택과 지지를 받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는 물론, 정직하고 투명한 상조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