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에선 대출 승인 기다리지 마세요"

2018-07-19 08:36

[사진= 뱅크샐러드 제공]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으려면 승인을 기다려야 하지만 뱅크샐러드에서는 곧바로 대출이 확정된다.

핀테크 전문기업 레이니스트가 운영하 자산관리 서비스 뱅크샐러드는 대출자가 금리·한도·승인여부까지 확정된 상품만 추천받아 자신에게 유리한 대출을 선택할 수 있는 '대출협상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금융권 대출을 받을 때 승인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오히려 여러 상품 중 마음에 드는 금융회사의 상품을 골라 가입할 수 있다. 이미 가입 승인이 보장되는 상품만을 골라 추천해 주기 때문이다. 

'대출협상 시작하기'를 누르면 신용등급에 영향이 없는 무료 신용등급조회가 진행된다. 이를 토대로 확정 금리와 가능 한도 금액이 제시된 협상 성공 상품이 자동으로 제시된다. 시중은행부터 캐피탈 사까지 한 눈에 비교할 수 있으며, 신청 단계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소비자는 자신의 신용등급, 희망 대출금액, 희망 대출 기간 등을 필터로 적용해 마음에 드는 대출상품을 자유롭게 골라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