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상륙한 '지방시 뷰티' 31일 현대百에 1호점 낸다

2018-07-02 16:06
립스틱 ‘르 루즈(Le Rouge)’와 파우더 ‘프리즘(PRISME)’ 라인이 대표적… 뷰티업계 이목 ‘집중’

[사진= 지방시 뷰티 제공 ]



프랑스 뷰티 브랜드 ‘지방시 뷰티’가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지방시 뷰티는 오는 5일 셀럽과 뷰티 인플루언서,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국내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1952년 파리에서 첫 번째 컬렉션을 선보인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온 지방시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향상하는 브랜드’로서 대중들에게 혁신적인 질감, 선명한 색깔과 고급스러운 꾸뛰르 케이스를 선사하고 있다. 립스틱 ‘르 루즈(Le Rouge)’ 라인과 파우더 ‘프리즘(PRISME)’ 라인이 대표적이며 특히 이들 제품의 패키지는 가죽, 메탈, 스터드 등 지방시 브랜드 고유의 시그니처 소재로 디자인하여 과감하면서도 클래식한 브랜드 정체성을 담고 있다.

오는 31일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국내 1호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8월에는 현대백화점 신촌점에 부틱 타입 2호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지방시 뷰티 코리아 관계자는 “대담하면서도 우아한 지방시 뷰티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이 세계적으로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여성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코닉한 메이크업부터 심플하지만 효과적인 스킨케어, 트렌디한 향수 라인 등 지방시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꾸뛰르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