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스타 영상] 에드가 라이트X안셀 엘고트, 한국식 '손가락 하트' 완벽 마스터!

2017-09-04 17:26

'베이비 드라이버'의 에드가 라이트 감독(왼쪽)과 안셀 엘고트[사진=소니픽쳐스 제공]

영화 ‘베이비 드라이브’의 에드가 라이트 감독과 주연배우 안셀 엘고트가 한국식 손가락 하트에 완벽 적응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는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감독 에드가 라이트·수입 배급 소니 픽쳐스)가 첫 공개됐다.

귀신같은 운전 실력, 완벽한 플레이리스트를 갖춘 탈출 전문 드라이버 ‘베이비’(안셀 엘고트 분)가 한 여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날 내한 기자간담회를 가진 에드가 라이트 감독과 안셀 엘고트는 포토타임 도중 손가락 하트 포즈를 주문 받았다. 한국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익숙한 ‘작은 하트’지만 외국 연예인들에게는 다소 낯선 포즈. 하지만 에드가 라이트 감독과 안셀 엘고트는 익숙하게 ‘작은 하트’ 포즈를 취해 취재진의 환호를 얻어냈다. 특히 안셀 엘고트의 애교 넘치는 포토타임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기도 했다.

한편 북미 개봉 후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한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는 9월 14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