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운 안양시장, “제4차 산업혁명 선도하겠다”

2017-07-06 18:08

[사진=안양시청 제공]


(안양) 박재천 기자 =이필운 안양시장이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겠다'고 피력했다.

이 시장은 5일 열린 청년공간 에이큐브 '안양 하이퍼 인더스트리 4.0 포럼’ 발대식에서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변화는 산업, 일자리, 교육, 문화, 예술, 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빠르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특히 “특히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가 개인에게는 이제 시작일 수 있으나, 기업에게는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는 각오로 안양의 기업들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양 하이퍼 인더스트리 4.0 포럼은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안양시의 선제적, 통합적, 체계적 대응을 위한 민·관·산·학 협력 기구로서, 공동위원장에는 이필운 시장과 김필수 대림대학교 교수, 원준희 ㈜네비웍스 대표가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