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컴투스, 신규 모바일 게임 글로벌 업데이트

2017-06-23 15:05

 

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 게임빌과 컴투스가 자사의 모바일 신작에 대한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23일 게임빌에 따르면 모바일 3D SRPG ‘워오브크라운(War Of Crown)’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 게임 내 영웅 ‘신’과 ‘아린’의 신규 의상 ‘티스메일’ 10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의상은 의상샵에서 구매 가능하며 외형 변화와 함께 능력치 강화 효과까지 부여한다. 더불어 근접 공격 무기 획득이 가능한 ‘월광무사의 태도’와 원거리 공격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 ‘심장추적자’ 무기 강림 던전 2종을 오픈했다. 이외에도 신규 유저들을 위한 출석 보상을 새롭게 개편했으며 모험 콘텐츠의 난이도를 개선했다.

컴투스는 실시간 모바일 전략 대전 게임 '마제스티아'를 글로벌 150여 개국에서 동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마제스티아’의 전략 대전의 재미 강화를 위해 신규 영웅과 스킬 2종을 각각 추가했으며, 스킬 제작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이고 이용자 편의성 개선도 함께 진행했다.

우선 판타지 연합의 창병 ‘살라만다’와 암흑 연합의 궁병 ‘구미’ 등 신규 영웅 2종이 등장해 게임의 재미를 강화한다. 도룡뇽의 모습을 한 불의 정령인 ‘살라만다’와 암흑의 암살자를 콘셉트로 한 ‘구미’의 등장으로 보다 다양해진 게임 내 영웅들과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게 됐다.

창병일 때 공격력이 증가하는 ‘창술 연마’와 병과의 전투 특성을 강화하는 ‘특성 연마’ 등 2종의 신규 스킬이 추가돼 전투 시 보다 다양한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스킬 제작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여 이용자가 원하는 스킬을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등급별로 전투 리플레이를 선택한 후 시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게임 플레이 시 제공되는 클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UI(이용자 환경)를 개선해 편의성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