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분양]현대산업개발, 이달말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
2017-06-23 07:41
명문학군과 편리한 교통, 강동그린웨이 등 생활인프라 수준 높아
![[초여름 분양]현대산업개발, 이달말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6/22/20170622100018951190.jpg)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조감도 [이미지= 현대산업개발 제공]
아주경제 강영관 기자 = 현대산업개발이 이달말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5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2층~지상29층, 전용 59~130㎡ 총 1745 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 59~102㎡ 723 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는 고덕지구 중심에 위치해 학군과 교통, 근린공원 등 다양한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시공을 맡은 아이파크 브랜드는 고덕지구에서 고덕아이파크(1142 가구)를 비롯해 고덕숲아이파크(687 가구),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1745 가구)까지 3574 가구 규모의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고덕지구에는 샘터공원(5만9752㎡), 방죽공원(8만7748㎡), 명일공원(64만9709㎡), 동명공원(9만9599㎡)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이 중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 서측에는 고덕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넓은 강동그린웨이 명일공원과 상일공원이 위치해 있다.
단지 맞은편에는 고일초가 위치해 아이들 통학환경이 우수하고, 고덕초·중, 상일여중·고, 한영중·고, 한영외고, 배재고, 광문고, 강동고 등 강동구 전통 명문학군도 속해 있다. 또 강동경희대병원과 고덕사회체육센터, 이마트 등 생활인프라 이용이 쉽고, 이케아 등이 예정된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강일업무지구 등도 인접해 있다.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는 아이파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홈 시스템인 '아이파크 IoT'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청소를 비롯해,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 위치 확인, 택배 알림, 조명 및 난방 조정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430(대치동 995-8번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