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마블 엔드 타임 아레나’, 내달 21일 론칭

2017-05-31 15:29

 

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마블 IP’를 활용해 개발한 PC MOBA 게임 ‘마블 엔드 타임 아레나(Marvel End Time Arena)’의 공개 서비스 일정을 발표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는 등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고 31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내달 21일로 공개 서비스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해 9월 1차 CBT를 거친 뒤 유저들의 반응과 피드백에 맞춰 추가 개발에 나서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공개 서비스에는 이전보다 다양한 영웅들이 추가돼 마블 세계관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새로 오픈된 마블 엔드 타임 아레나의 공식 홈페이지는 게임 시스템에 대한 설명과 공개 서비스 이후 공개될 다양한 마블 영웅들의 스킬과 특징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저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맨하튼과 와칸다 등 2개의 전장과 친절한 설명이 더해진 게임 가이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향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금주의 로테이션 영웅’과 ‘NEW스킨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유저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마블 엔드 타임 아레나는 마블 유니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마블 영웅들의 특징을 게임 내 완벽히 구현하여 다양한 캐릭터들의 전투를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에서 마블의 다양한 영웅들은 레벨업을 통해 새로운 능력을 선택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능력들을 결합하여 유저 취향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