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폴, 라이트 패커블 재킷 출시

2017-05-17 16:47

[사진=센터폴 제공]


아주경제 김온유 기자 =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은 초경량 바람막이 '라이트 패커블 재킷'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라이트 패커블 재킷’은 발수와 방풍 기능성 제품으로, 7데니어 원단을 사용해 무게가 100g 미만으로 가볍다. 별도로 제공되는 미니 파우치를 활용하면 재킷을 야구공 크기 정도로 접어 휴대할 수 있다.

남성용은 회색, 파랑, 빨강, 남색 4가지 색상이며 여성용은 노랑, 주황, 파랑, 흰색 등 4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9만5000원으로 현재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이다.

센터폴 관계자는 "특히 야외활동 시 궂은 날씨나 뜨거운 햇살을 피하거나 밤 시간 온도 차를 느낄 때,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에 기온 차를 느낄 때 등 언제 어느 때나 가볍게 착용할 수 있어 올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손색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