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시즌3, 범죄사건을 재구성한 상황에서 범인을 밝혀내는 RPG…기대감 up

2017-04-29 00:02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아주경제 이지영 기자 ='크라임씬 시즌3'의 플레이어 5인이 전격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 시즌3'를 이끌어갈 플레이어로 영화감독 장진, 방송인 박지윤, 배우 김지훈, 개그맨 양세형, 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확정됐다.

‘크라임씬’은 실제 범죄사건을 재구성한 상황에서 출연자들이 직접 용의자 및 관련 인물이 되어, 범인을 밝혀내는 RPG(Role-Playing Game, 역할 수행 게임) 추리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4년 5월 첫 방송된 이후,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스토리 라인과 출연자들의 완벽한 추리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지난 해 하반기 제작에 돌입한 ‘크라임씬3’ 제작진은 이전 시즌보다 더욱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추리 룰을 재현했다. 특히, 현시대를 반영한 스토리와 캐릭터가 프로그램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크라임씬3’는 4월 28일(금) 밤 9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