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의정부준법지원센터 ‧ 롯데백화점 구리점 업무협약 체결

2017-04-06 15:45
준법지원센터와 롯데백화점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법무부 의정부준법지원센터(소장 양봉환)는 6일 롯데백화점 구리점에서 “준법문화 확산을 위한 법교육 ‧ 법질서 실천운동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 날 협약식은 양 기관이 지역주민의 범죄피해 예방 및 준법문화 확립을 위한 시민 법교육 강좌 개설과 법질서 실천운동 캠페인 추진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이루어졌으며, 같은 날 백화점 내 문화센터에서는 법무부 법질서선진화과 최광수 법무관의 ‘빚도 상속이 된다(상속법)’ 특강도 진행되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의정부준법지원센터는 롯데백화점 구리점 문화센터에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혼자 하는 부동산 등기’, ‘상속법’ 등을 주제로 지역주민 대상 무료 생활법률 강좌를 개설할 계획입니다.

또한 양 기관이 ‘교통안전 및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과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범죄예방 활동’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시민이 안전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의정부준법지원센터 양봉환 소장은 “주민을 위한 법교육 사업에 민간 평생교육 시설인 백화점 문화센터가 함께 해준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준법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준법지원센터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