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 PHOTO] 다나-현진영-이재은-윤하, '팬들은 다 눈치 챈 특유의 제스처들' (DMC 페스티벌 복면가왕)

2016-10-05 22:27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6 DMC 페스티벌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 참석한 다나, 현진영, 이재은, 윤하가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히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6 DMC 페스티벌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 참석한 체중계-다나가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히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6 DMC 페스티벌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 참석한 아기사슴-현진영이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히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6 DMC 페스티벌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 참석한 양귀비-이재은이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히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6 DMC 페스티벌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 참석한 사과-윤하가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히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