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끼를 펼치는 인천학생과학관 자유학기제 과학진로프로그램
2016-08-22 13:16
자유학기제 학교 밖 과학진로활동 속으로~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교육과학연구원(원장 이승복)은 오는 30일부터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과학 프로그램인「인천학생과학관 자유학기제 과학진로프로그램」운영을 시작하여 올 해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20개 중학교 1학년 2982명이 참가하게 된다.
이 행사는 ‘꿈, 끼를 펼치는 인천학생과학관 자유학기제’을 주제로 한 STEAM 공작, 3D프린터체험, 천문영상교육, 이공계 진로특강 등의 선택프로그램과 학생과학관 전시물 견학 체험활동인 공통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일 3시간의 체험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2016년부터 인천시교육청이 지원하고 인천교육과학연구원의 주최로 진행되는 인천학생과학 자유학기제 과학진로프로그램은 앞으로 인천시 관내 중학교 학생들의 자유학기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학교 밖 과학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의 호기심 충족 및 창의성 신장 등 교육적 효과를 높이는 인기 높은 자유학기제 과학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승복 원장은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으로 인천과학교육을 주도하고 있는 인천학생과학관은 앞으로 더욱 알찬 과학진로프로그램으로 일선 학교를 자유학기제를 지원할 계획이며 행복한 나눔이 있는 과학진로교육을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