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in 유럽] 포켓걸스 소윤, 폴란드 팬 선정 K팝 가장 섹시한 걸그룹 멤버 등극

2016-07-11 11:26

걸그룹 포켓걸스 소윤 [사진=HIM 제공]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걸그룹 포켓걸스 소윤이 폴란드 팬들이 꼽은 걸그룹 중 가장 섹시한 멤버 1위로 선정됐다.

11일 오전 포켓걸스 소속사 미스디카 엔터테인먼트 측은 폴란드 최대 한류매거진 '한류스타뉴스'(Hallyustarnews)에 케이팝 걸그룹 직캠 영상과 화보 사진들을 토대로 ‘가장 섹시한 멤버는 누구?’라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 1위는 포켓걸스 소윤, 2위 가인, 3위 스텔라 전율 순으로 이어졌다.

폴란드 '한류스타뉴스'는 “현지 케이팝 팬들은 소윤이 속한 걸그룹 포켓걸스 데뷔 무대 영상과 병영매거진 HIM 등의 화보에서 보여준 모습을 본 후 팬들이 많이 증가했다”며 “서양인이 보기에 귀여운 얼굴과 늘씬한 8등신 몸매에 남자 팬들과 여성들도 상당수 호감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북미 최대 한류매거진 '코리아부'에서도 포켓걸스 소윤의 섹시 셀카 사진이 기사로 소개되며 해외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에서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 등에 '하늘에서 내려온 섹시 여신 소윤'이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공연 및 화보 자료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소윤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소윤과 포켓걸스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새 앨범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포켓걸스 소윤은 걸그룹 포켓걸스 데뷔 전 잠시 레이싱모델과 우연히 친구의 제보로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답정너 사연자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소윤은 걸그룹 포켓걸스 데뷔 후 국내외에서 가수 활동 외에도 늘씬한 몸매를 바탕으로 기업 브랜드 광고 모델로 러브콜을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