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 7월 1일 견본주택 개관 예정

2016-06-28 14:20

▲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 투시도

▶ 간선급행버스 BRT 정류장 가까워 출퇴근 ‘편리’… 시외버스터미널도 인접
▶ 단지 앞 금강 수변공원 조망은 물론, 근린공원, 비학산 품은 ‘에코 프리미엄’ 단지
▶ 전용 59~84㎡ 총 713가구 중 일반분양 387가구… 전 가구 4Bay 혁신평면 도입


 

아주경제 윤소 기자 =신동아건설이 오는 7월 1일 견본주택을 열고 행정중심복합도시 3-2생활권 M1블록에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규모로 △전용 59㎡ 431가구 △전용 84㎡ 282가구 등 총 713가구로 구성되었으며 이 중 일반분양은 387가구이다. 판상현과 탑상형의 배치가 조화를 이뤄 개방감을 높였으며, 복층형 및 테라스형 설계(일부가구)를 포함 총 14가지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행복도시 3-2생활권에 위치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는 도시행정타운을 테마로 각 종 공공청사가 밀집된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문화‧교육‧상업‧행정 시설 등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세종시에서만 1차, 2차, 3차까지 연속 성공 분양을 이룬 신동아건설이 내놓는 브랜드 아파트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7월부터 세종시 아파트 우선공급 대상 거주 기간이 2년에서 1년으로 줄고 거주자 우선 분양도 100%에서 50%로 축소돼 다른 지역 주민들의 청약 기회가 확대되면서 세종시 아파트 청약시장은 더욱 달아오를 전망이다.

◆ 교통 인프라 잘 갖춰져 출퇴근 ‘편리’… 공공기관 관련 배후수요도 ‘풍부’
단지 바로 앞에는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어 출퇴근하는 직장인 주거수요를 대거 흡수할 전망이다. BRT 이용시, 세종시 전역을 20분 내로 이동할 수 있어 대중교통의 편리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더불어 개통이 지연되었던 대전역~세종신도시~KTX오송역 간 BRT(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도 오는 7월 완전개통을 이루게 된다. 이로 인해 대전역~세종시청 36분, 대전역~정부세종청사 45분대 시대가 열리게 되며, 이는 기존 접근시간 보다 30분 가량 단축된 것이다.

또한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어 시‧내외로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지난해 개통한 세종~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 및 세종~대전 유성 연결도로를 이용해 대전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단지 주변에는 세종시청과 교육청, 경찰서, 법원, 검찰청 등 주요 행정기관이 밀집돼 있다.

◆ 자연‧교육‧생활환경 등 ‘원스톱 생활권’ 누려… 전 가구 4Bay 설계 ‘눈길’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는 단지 앞으로 금강이 흐르고 있어 조망(일부가구)은 물론 금강 수변공원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일부타입의 경우 거실을 북향으로 조정 설계해 거실에서 금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교육 및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유치원을 비롯해 여울초(예정)‧보람고(예정)가 단지 앞 도보거리에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이 가능하며, 보람초‧보람중(예정)도 인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세종시청 앞으로 형성된 주요 상업시설과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고, 코스트코(2017년 예정), 이마트 등 대형쇼핑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는 남향위주 배치와 전 가구 4Bay 구조의 특화설계가 적용돼 보다 넓은 공간을 자랑하며, 일조권과 통풍성을 높였다. 여기에 측벽 발코니 확장(일부타입)으로 실생활 면적이 넓어지고, 알파룸(일부타입)도 제공돼 여유 있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단지 지하에는 세대 대비 1.5배 해당하는 자전거주차장(1067대)도 확보했다.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 분양일정은 오는 7월 6일과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일반 1순위에 이어 11일 2순위 청약접수, 15일 당첨자 발표, 20일~22일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오는 2019년 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