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신도시, 2016년도 공동주택 2만여가구 공급 예정
2016-01-28 20:38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시 신도심 4-1 생활권 등지에 모두 2만284가구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민간 건설업체에서 22개 단지 1만4천 가구, LH가 6천여 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며, 주택규모에 따라 공공분양·임대주택과 주상복합 아파트 등 다양한 유형의 주택이 공급된다.
특히 지난해 설계공모를 통해 디자인을 특화한 4-1생활권 6개 단지 아파트와 1-1 생활권 2개 단지는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며 주상복합 아파트 가운데 일부는 50층 이상 높이로 설계해 세종시 랜드마크 역할과 전망대 기능을 대신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