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가] 심재철 의원 혁신적 의정보고서 눈길

2016-01-06 09:53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새누리당 심재철(안양동안을)의원이 19대 국회 의정활동을 총정리한 책자형 의정보고서 등을 발간해 적극적 의정보고의 전형을 선보이고 있다.

총 120쪽의 책자형 의정보고서는 의정활동·지역발전 등 4부에 걸쳐 의정활동을 설명한 것으로, 두툼한 분량과 구어체 서술로 주민들이 자신들의 대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 명함형 의정보고서는 A3 정도의 크기를 포켓에 넣을 수 있도록 접어서 만든 독창적인 형태에다 지도를 도입해 지역발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 시선을 끌고 있다.

심의원은 의정보고서를 통해 본회의 출석률 3년 연속 100%기록(2012년 1회 결석)과 19대 국회까지 의정활동 우수의원상을 32회 받은 기록(2015년에는 7회 수상)을 비롯, 무노동 무임금 소신에 따른 특위위원장 활동비 전액인 9천만원의 기부, 19대 세비 과다인상분의 4명 소년소녀가장에게 기부 등 성실한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한편 심 의원은 “국회의원이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고, 이를 지역구민에게 신속하고 자세하게 알리는 것 역시 국회의원의 중요한 책무”라며, “지역구민들이 의정보고서를 통해 국회와 지역발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