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주교류단, 中 하이난성 중요 시설 시찰

2015-11-28 22:53

▲원희룡 제주지사와 교류단은 지난 27일 중국 하이난성 주요 시설인 '솽청제약회사'(사진 윗쪽 1번과 2)와 '생태소프트웨어 산업구'(아래 3번과 4)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산업 육성 중심 시설을 시찰했다.
 

아주경제 진순현 기자=원희룡 제주지사를 비롯한 190여명 규모의 교류단은 지난 26~29일까지 중국 하이난성을 방문, 다양한 교류 행사 및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7일 원 지사와 대표단은 하이난성 주요 시설인 솽청제약주식회사와 하이난성 생태소프트웨어 산업구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산업 육성 중심 시설을 시찰했다.

양기철 도 국제통상국장은 “제주와 하이난은 기후와 역사적 공통점 뿐만 아니라 크루즈, 면세점, 최첨단 IT, 바이오 등 미래발전동력에서도 공동발전을 이룰 수 있는 분야가 많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