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저렴한 분양가 인기
2015-11-21 12:54
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저렴한 분양가는 전세난 속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를 움직이게 했다.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3.3㎡당 평균 790만원이라는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됐다. 이에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정당계약에는 수 천 명의 인파가 몰리며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모델하우스는 북새통을 이뤘다.
안산에서 왔다는 주부 김모(38)씨는 “내 집 마련을 하려고 알아보던 중 안산은 새 아파트를 분양 받으려면 3.3㎡당 1,200만원인데 여기는 790만원대고 대단지에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서 선택하게 됐다”며 “중학교 자녀가 한명 있어 전용 59㎡에 1순위 통장을 사용해 당첨됐다”고 밝혔다.
예비당첨자인 한씨(34세)는 “당첨 될 줄 알았는데 청약에서 떨어져 속상하다”며 “수도권에서 2억원 대 내 집 마련이 쉬운 게 아닌데 이 기회를 놓치면 집사기가 더 어려울 것 같아 예비당첨자 추첨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연이은 흥행가도를 이어가고 있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 내 집마련 수요가 대거 몰리고 있어 연내 완판이 점쳐지고 있는 분위기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1899-7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