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만한 중고차 전액할부 수원중고차 ‘일촌카’ 인기

2015-09-01 15:17

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중고차 거래의 부작용과 위험성에 대한 각종 매체의 보도가 계속해 이어지고 있다. 허위매물을 올려놓고 고객을 유인한다거나, 신용도에 관계 없이 중고차를 전액할부로 살 수 있고 여유자금까지 얹어준다는 식으로 광고하는 몇몇 딜러들 때문에 일반인들의 중고차 시장에 대한 신뢰도는 점차 하락하고 있는 추세다.

수원중고차매매단지 ‘일촌카’의 이병욱 매니저는 “우선 믿을만한 중고차 딜러인지 살피고, 허위매물은 없는지를 살펴야 한다”라며, “중고차전액할부의 경우 진행하기 전에 혹여 조건에 문제가 있는지, 신용도 확인을 너무 자주 하지는 않는지 꼼꼼하게 살피는 게 좋다. 피해를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서는 이율이나 신용등급에 대한 설명은 특히 신중히 들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일촌카의 이병욱 매니저는 저신용자, 외국인 근로자 등 신용등급이 낮거나 4대보험이 없는 무직자, 계약근로자 등을 위해 신용도 가조회나 소득 통장 확인 등을 통해 보다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를 다양하게 파악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직자, 저신용자, 외국인 노동자, 주부 등 타 업체에서 전액 할부 혜택을 받지 못한 이들도 최대한 중고차 매매가 가능하게끔 돕고 있어 수원, 평택, 천안, 용인, 영통, 동탄 등 수원 인근의 중고차 구매 희망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매니저는 “일촌카는 중고차 구매 시 무담보, 무설정으로 최대 3000만원까지 전액할부 지원이 가능하게끔 할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라고 전했다.

일촌카가 위치하고 있는 수원 중앙매매단지는 2만대 이상의 중고차 매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허위매물 없는 믿을 수 있는 매매단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일촌카는 수원, 안산, 화성, 인천, 부천, 안양, 성남, 오산, 평택, 용인 등의 경기지역 뿐만 아니라 대전, 대구, 천안, 등 그 외의 전국 각지에서 온 방문 고객들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수원중고차 매매단지 일촌카 전화(010-4446-9100)를 통해 가능하다.
 

[일촌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