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오는 8월 25일 온라인 기대작 ‘애스커(ASKER)’ 공개서비스 실시
2015-08-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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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네오위즈게임즈]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7일,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대표 오용환)에서 개발 중인 온라인 액션RPG ‘애스커(ASKER)’의 공개서비스 일정을 8월 25일(화)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2015년 온라인게임 기대작 ‘애스커’는 게이머들의 액션에 대한 갈망과 조작의 묘미를 100% 충족 시켜주기 위해 하복 물리엔진을 사용해 개발 중인 온라인 액션RPG다. 뛰어난 광원 효과 기술로 구현된 높은 품질의 그래픽과 함께 전략적인 보스전, 호쾌한 액션의 손맛, 우수한 조작 편의성 등을 갖추고 있다.
‘애스커’는 총 세 차례에 걸쳐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테스트를 거칠 때마다 진화하며 완성도 높은 게임성에 기대를 받아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6일(목) ‘애스커’의 서버 안정화 등 최종 점검을 위한 파이널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8월 25일(화)부터 대망의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김종창 네오위즈게임즈 부사장은 “지난 세 차례의 테스트를 진행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온 ‘애스커’가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공개서비스 일정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게 됐다”라며 “’애스커’를 통해 수준 높은 짜릿한 액션의 재미를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애스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sker.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