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58회]양금석,김민경이 진서연 죽인 거 폭로할까?

2015-08-05 00:45

[사진 출처: MBC '이브의 사랑' 동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5일 방송될 MBC ‘이브의 사랑'(연출: 이계준 극본: 고은경) 58회에선 기억이 돌아온 홍정옥(양금석 분)이 강세나(김민경 분)의 죄악들을 폭로할지가 최대 관심 사항이다.

강세나는 홍정옥의 기억이 돌아오지 못하게 하려고 김형사와 힘을 합쳐 홍정옥을 납치하고 지방의 요양원에 강제로 감금하려 했다.

강세나가 홍정옥을 요양원에 감금하려던 순간 구인수(이정길 분) 회장이 강세나에게 전화를 건다. 강세나와 구인수가 전화를 하고 있는 사이 홍정옥은 도망친다.

홍정옥은 도망치다가 강세나와 연못가에 마주한다. 순간 홍정옥은 기억이 돌아온다. 홍정옥은 강세나에게 “너 내딸 현아 어떻게 했어?”라고 추궁한다. 순간 강세나는 “기억이 돌아온 거야?”라고 당황하고 홍정옥은 강세나를 밀어 연못에 빠뜨린다.

이에 앞서 홍정옥은 진송아(윤세아 분)와 차건우(윤종화 분)의 결혼식날 차건우와 강세나의 대화를 우연히 듣고 강세나가 차건우와 불륜 관계이고 강세나가 진현아(진서연 분)를 바다에 빠뜨린 것과 강세나가 홍정옥에게 복수하기 위해 진송아를 무너뜨리려 하고 있음을 알게 돼 강세나를 막으려다가 강세나에 의해 계단에 머리를 부딪쳐 뇌를 다쳐 기억을 잃었다.

이후 홍정옥은 치매에 걸리고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살이를 하는 등 인생의 밑바닥으로 추락했다.

강세나를 연못에 빠뜨린 홍정옥은 다시 서울로 돌아가 진송아 등에게 강세나가 그 동안 저지른 죄악들을 폭로할까?

한편 진송아는 어머니 홍정옥이 실종되자 진도준(여회현 분)과 함께 홍정옥을 찾기 시작한다.

MBC ‘이브의 사랑' 58회는 5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