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모델 데뷔 후 14년 동안 1일 1식 "몸매 관리는 힘들어"

2015-06-23 11:06

김빈우[사진=bnt]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 배우 ​김빈우이 공개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최근 진행된 bnt와의 화보 촬영에서 ​김빈우은 모델 데뷔 이후 14년 동안 1일 1식을 하며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김빈우는 "항상 다이어트에 시달리고 자신을 괴롭힌 것 같다"며 "건강을 챙겨야 할 나이라 생각해서 신경 써서 먹다 보니 (최근에는)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빈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