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자석으로 만성통증 잡는다? 보고도 믿을 수 없어…
2015-04-22 17:06
만성통증은 뇌의 정상회로가 지속적인 고통으로 인해 통증회로로 바뀐 것으로 작은 자극에도 일반인보다 몇 배나 큰 고통을 호소하고, 통증을 느끼는 부위를 잘라내도 계속 통증을 느낀다.
최근 진행된 '나는 몸신이다' 녹화에는 통증완화 전문가 김태운 씨가 몸신으로 출연해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프로 야구선수들만의 통증 완화 비법을 공개했다.
몸신이 공개한 30분 만에 통증 잡는 비책은 자석. 누구나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석으로 어떻게 통증을 잡는다는 건지 비법이 밝혀진다. 몸신은 박찬호 선수가 메이저리그 시절, 어떤 치료를 받아도 어깨와 허리 통증이 낫지 않았을 때 직접 미국에 넘어가 그 통증을 치료해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평소 무릎 통증 때문에 걷는 데 불편함을 호소하던 배우 엄앵란은 자석을 붙이고 난 뒤 어려움 없이 스튜디오를 한 바퀴 빙 돌아 몸신 가족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오늘 밤 11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