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담김쌈 다이닝 카페 엠도씨(M℃) "대기 시간 평균 40분"

2015-03-03 00:00
대구 본점 오픈 후 폭발적인 반응

엠도씨 대구본점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치킨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교촌에프앤비㈜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담김쌈 다이닝 카페 ‘엠도씨(M℃)’가 지난 1월 대구 수성구에 1호점을 오픈한 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엠도씨는 피크타임인 점심, 저녁 시간대에 급격히 몰리는 고객들로 인해 90평대에 달하는 엠도씨 전용 주차장을 신설했으며 대기 시간이 평균 40분 이상이다. 드라이브 스루의 경우 재방문율 80~9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고객들이 가장 즐겨 찾는 메뉴로는 4가지 담김쌈을 모두 맛볼 수 있는 담김쌈 '음미하다'와 가마솥에 제대로 우려낸 닭육수, 4종의 버섯으로 감칠맛을 더한 버섯 칼국수 등이다. 

최근에는 담백한 닭가슴살로 저온조리해 만든 ‘묵은지 닭가슴살 담김쌈’과 면 메뉴를 추가했고, 담김쌈을 본인의 취향과 양에 따라 개수 별로 골라 구성할 수 있도록 고객 취향을 메뉴에 반영했다. 

최윤이 엠도씨 마케팅 담당자는 “엠도씨만이 가진 '담김쌈'이라는 메뉴의 독특한 매력과 매장 내외 인테리어 및 서비스가 고객 중심으로 맞춰져 있는 부분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엠도씨는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1000세트 한정수량으로 서해 청정지역인 서천 바다에서 키운 프리미엄 재래 김을 증정하고 있다.

엠도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mdoc.kr) 또는 전화(053-568-130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