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결만사, '제4회 웨딩박람회' 개최...9월 28일

2014-08-29 15:56

[사진=공업탑컨벤션 제공]

아주경제 김태형 기자 = 울산지역 대표 토탈웨딩브랜드인 '결혼을 만드는 사람들'(울산결만사·대표 조봉제)이 주최하는 '제4회 울산결만사 웨딩박람회'가 다음달 28일 중구 결만사 성안동 제2웨딩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이번 웨딩박람회는 웨딩홀, 웨딩스튜디오, 허니문여행, 예물, 한복, 피부관리, 폐백음식 등 울산결만사가 엄선한 1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참여 예비부부는 데이트를 즐기는 기분으로 웨딩스튜디오를 둘러보면서 결혼준비에 필요한 모든 품목들을 한 자리에서 직접 비교할 수 있다.

특히 각 웨딩업체를 통해 상담 및 구매가 가능하며 참가 업체별 할인, 무료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참가업체는 울산결만사, 후즈웨딩, 현대투어, 허니문 리조트, 박주리한복, 함은정한복, 백작부인 울산점, 도쿄앤펄 울산점, 호사(구.BS주얼리), 창경궁의 황후, 아르코 발레노 울산점, J&J스킨갤러리 등이다.

제4회 울산결만사 웨딩박람회는 화이트크리스마스웨딩컨설팅이 기획·관리한다.

웨딩박람회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결만사 네이버카페(http://cafe.naver.com/bbk11)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