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제2의 ‘라스베가스’로 변모 중, ‘영종 한라비발디’ 개발수혜 기대!

2014-07-22 11:19

아주경제 라이프팀 기자 = 영종도의 대규모 개발사업인 ‘외국인 전용 카지노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전인가를 받았던 리포&시저스가 사업부지 매입을 위한 우선 절차로 총 토지비의 10%인 이행보증금을 납부함에 따라 미단시티 내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리포&시저스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2018년 쯤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영종도에 ‘외국인 카지노 복합리조트’가 추가적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지난 20일 , 인천시는 영종도 카지노 복합리조트의 대형화와 집적화를 통한 카지노 특구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빠른 시일 내 중국 및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복합리조트의 집적화·대형화·복합화 실행방안 전략을 수립 키로 했다. 또한 영종도에는 스테츠칩팩코리아, BMW드라이빙센터(지난 14일 준공), 공항철도 등의 개발호재도 풍부해 갈수록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영종도에 개발호재들이 연달아 발표되면서 영종하늘도시에서 ㈜한라가 유일하게 분양 중인 ‘영종 한라비발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한 달간 계약이 30%가량 되는 등 현장분위기가 활기를 띠고 있으며, ‘영종 한라비발디’는 주변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만큼 실수요자들과 투자자 모두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아파트는 서울의 중소형 아파트 값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 실제, ‘영종 한라비발디’ 전용 101㎡의 분양가는 3억 1,000만 원 선에 불과한데,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등촌동 아이파크(2단지)’ 전용 84㎡의 전세시세는 3억3500만원선(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형성이 되어 있어 가격적인 면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사진 =영종 '한라비발디']


또한, 교육여건, 교통여건, 생활편의시설 3박자 모두 잘 갖춰져 있다는게 장점이다. 영종도는 학군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천국제고, 인천과학고, 영종국제물류고 등 우수한 학군이 포진해 있으며, 여기에 인천의 첫 자율형 사립고인 `인천하늘고등학교`도 위치해 있어, 맹모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으로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인천공항철도 등을 이용해 서울로 쉽게 이동할 수 있고, 인천대교, 제3경인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외곽순환도로, 영동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등의 진입이 수월하며, 대중교통도 인천공항철 및 KTX 개통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 진입 하는데에 큰 문제가 없다.

영종 한라비발디 분양관계자는 “최근 영종도는 카지노 확정, 제3연륙교 재추진 검토 등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졌다” 면서 “과거에는 대체적으로 실수요자 중심으로 분양이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투자자들의 문의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단지 내에는 축구장 5개 넓이의 조경면적을 갖추고 있어 단지 내에서도 여가활동을 즐기기 쉽다. 또 주차공간을 지하에 설계하여 단지 전체가 공원 같은 쾌적함이 있는데다 단지를 둘러싼 1.4km의 산책로 겸 자전거도로가 조성되어 있다.

인천 영종하늘도시 A44블록에 자리한 ‘영종 한라비발디’는 최고 36층, 11개 동, 1,365가구 규모(전용 101~204㎡)로 건립됐다.
분양문의: 1599-9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