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DS, 마이스터고 출신 33명 채용

2013-03-04 11:22

4일 KTDS로 첫 출근한 마이스터고 졸업 신입사원 33명이 서초사옥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KT그룹 IT서비스 전문기업 KTDS는 마이스터 고등학교를 졸업한 신입사원 33명에 대한 환영회를 서초사옥 본사에서 열고 소프트웨어 개발업무 투입을 위한 입문교육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지난해 KT와 KTDS가 소프트웨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제휴를 맺은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 졸업생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기술을 갖추도록 교육과 실습을 받았다.

KTDS는 3일간의 입문교육과 3주간의 현장교육을 진행 후 실무부서에 배치할 예정으로 4년간 근무하면 대졸 정규직 사원과 동등한 직급으로 이들을 대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