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1박2일 선물 인증 사진 공개…누리꾼 "한번 멤버는 영원한 멤버"
2011-06-16 16:39
최지우 1박2일 선물 인증 사진 공개…누리꾼 "한번 멤버는 영원한 멤버"
[사진 = 최지우 팬카페 '스타지우'] |
(아주경제 총괄뉴스부) 배우 김하늘과 서우에 이어 최지우 또한 '1박2일' 제작진에게 받은 생일선물을 인증했다.
15일 최지우의 공식 팬카페 '스타지우' 게시판 관리자는 '1박2일 팀이 지우님에게 보내준 생일 케이크와 꽃바구니'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여배우 특집'으로 인연을 맺은 제작진이 최지우의 생일을 축하하며 보내준 생일 케이크와 꽃바구니 인증샷을 올렸다.
관리자는 사진을 올리며 "생얼에 너무 귀엽게 포즈까지 잡으시고 많이 기쁘셨나봐요"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김하늘과 서우에 이은 세 번째 공개다. 김하늘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상에 "야생녀 김하늘 우린 이제 한 가족이에요"라는 문구가 적힌 꽃바구니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19일에는 "CF 100개 찍으세요"라는 응원 메시지가 담긴 서우의 꽃바구니가 온라인을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박 2일' 나영석 PD는 다수 언론에 "일회성 출연임에도 성심성의껏 임해준 여배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어 직접 준비한 선물"이라며 "인사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꽃바구니로 대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지우 1박2일 선물 인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번 멤버는 영원한 멤버", "1박2일 제작진과 최지우의 우정 훈훈하다", "한류스타의 생일인증", "이렇게 인증까지 해주고 정말 기뻤나보다!", "여신 미모", "피부가 예술이다", "케익보다 최지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