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시] 선전거래소 16일 19개종목 신규 거래정지
2010-09-16 10:35
(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선전거래소는 16일 19개 종목에 대한 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공시했다.
풍원제약(豊原藥業, 000153.SZ) 허계전기(許繼電氣, 000400.SZ) 무화실화(茂化實華, 000637.SZ) 심양화공(沈陽化工, 000698.SZ) 천륜치업(天倫置業, 000711.SZ) 장성정보(長城信息, 000748.SZ) 화윤금화(華潤錦華, 000810.SZ) 중은융업(中銀絨業, 000982.SZ) 종신동력(宗申動力, 001696.SZ) 신해의(新海宜, 002089.SZ) 북두성통(北斗星通, 002151.SZ) 민화주식(民和股份, 002234.SZ) 절부주식(浙富股份, 002266.SZ) 조치주식(兆馳股份, 02429.SZ) 등 14개 종목은 주주총회 소집 개최를 사유로 거래할 수 없다.
최근 현저한 주가 변동에 대한 사유를 공시한 신희망(新希望, 000876.SZ)과 항천전기(航天電器, 002025.SZ) 중초전람(中超電纜, 002471.SZ) 성래달(聖萊達, 002473.SZ) 등 4개 종목은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거래 정지된다.
한편 예금강석(豫金剛石, 300064.SZ)은 중대사항 발표와 함께 이날부터 무기한 거래 정지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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