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의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2024-03-22 15:58
제252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

삼척시의회 관계자들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삼척시의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월 22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건축과, 환경과 등 14개 부서에 대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재구 위원이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한 지역의료 공백을 예방하고 보건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광진항 어촌뉴딜 300사업의 조속한 사업 추진으로 어항 시설 현대화와 해양관광 활성화를 통한 주민 소득 증대를 도모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블루파워빌전소 가동에 따른 악취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악취 원인 제거 등 환경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권정복 위원은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추진 중인 바다숲 조성사업의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신축 두산위브아파트 시공하자 발생에 따른 입주지연 등 주민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하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시공사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를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정연철 위원은 장호, 임원 등 노후된 수산물위판장 현대화 사업 추진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예산 편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