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 2024년 본예산 심사 대비 주요 정책사업장 점검

2023-11-24 13:28
사업 현장 방문해 추진 경과와 애로 사항 청취

[사진=군포시의회]
경기 군포시의회가 24일 지역 내 주요 정책사업 현장 4개소를 방문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2024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는 제271회 정례회(12월 1일~19일) 개회를 앞두고, 시민의 관심이 높은 주요 사업 진행 현황과 애로 사항을 확인해 개선 사항 등 대안을 검토하기 위해서다.
 
이날 시의회는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 현장을 시작으로, 청년자립활동공간 건립 현장,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조성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사진=군포시의회]
이길호 의장은 “시가 시민에게 공표한 건립계획이 제대로 지켜지는지, 시민의 바람이 올바로 반영되는지를 사업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내년도 예산심의 대비 외 시민 숙원사업의 정상 추진 여부 점검 목적도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제271회 정례회 기간 중 내달 6~1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전에는 상임위원회를 열어 조례·기타안건을 심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