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스토리 담은 '오늘부터 사장' 13일 첫방

2023-09-11 10:43

[사진=소상공인방송정보원]
소상공인들의 성장 스토리, 경영 노하우 휴먼스토리를 가진 소상공인 참여형 콘텐츠 ‘오늘부터 사장’이 13일 첫 방송된다. 이 방송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다.

프로그램은 회차마다 두 곳의 소상공인을 초대해 고민과 위기 극복 사례, 성공 스토리 등 경영 관련 토크를 나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달 13일부터 O-LIFE와 소상공인시장tv를 통해 송출된다. GENIETV VOD관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인 ‘가치삽시다TV’에서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낮 12시에 새로운 회차를 공개한다.

오늘부터 사장에서는 개그맨 김대희와 개그우먼 정이랑이 출연해 진행자로 나섰으며, 한 편당 25분 내외의 분량으로 회마다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전하며 고민과 위기 극복 사례, 성공 스토리 등 경영 관련 토크를 진행한다.

참여 소상공인 업체는 총 10개 업체로 △제이앤와이푸드(1997떡볶이) △대가(삼계탕 밀키트) △아반사(베베몬 기저귀) △주식회사 엠엔제이에스(아이닥 샤워티슈) △후프코퍼레이션(돈토마호크) △아낙네고깃간(꼬들삼겹살) △아리감성(머랭쿠키) △이천기정떡(4종 혼합 기정떡) △와이앤디인터트레이드(구강청결식품 닥터민트) △뉴브리스(엑스퍼트 E1 버블샴푸)의 다채로운 분야의 소상공인과 함께 한다.

오늘부터 사장은 예능, 음악, 유튜브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대희의 유튜브 ‘꼰대희’의 스핀오프를 연상하게 하는 분위기로 스튜디오를 꾸며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한다.  역시 유튜브와 예능 등에서 활약 중인 정이랑은 부인, 자녀, 이모, 할머니, 친구 등 다양한 역할로 등장해 출연자(소상공인)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