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창립 26주년 슈퍼세일 '홈플런'...최대 50% 할인

2023-02-27 09:41

홈플러스 직원들이 창립 26주년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창립 26주년을 맞아 오는 3월 1~15일까지 마트, 온라인몰, 익스프레스 전 채널에서 슈퍼세일 ‘홈플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 달 16~30일에는 ‘맴버특가’도 연다. 

홈플러스 마트에서는 한우, 딸기, 삼겹살 등 신선식품부터 가전, 위스키, 완구, 의류 등 고객 수요가 높은 카테고리 상품을 총망라해 1+1, 최대 50% 할인해 선보인다.

홈플러스 온라인에서는 ‘반값데이’가 진행된다. 날짜별로 품목을 달리했다. 3월 6~7일에는 냉동생지를 50% 할인 판매하는 데 이어, 7~8일엔 네오플램, 8일엔 한우 전 품목을 반값에 판다.

내달 1~8일까지는 브람스·리쏘 안마의자와 필립스·드롱기 커피머신 예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홈플러스 온라인몰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선 오는 1~15일 ‘마트직송‘에서 1회 이상 구매 시 앱 전용 5000원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는 ‘채소 반값’ 행사를 준비했다. 50% 할인된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상품은 △한가득다라딸기(900g) △오이 △애호박 △고구마 △감자 등이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상무)은 “‘홈플런’은 지난 26년간 홈플러스를 이용해온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역대급 혜택을 담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