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하수처리시설·정수장 등 환경시설 점검 나서 2022-11-24 09:50 (안양) 박재천 기자 [사진=안양시의회] 경기 안양시의회가 정례회 기간인 지난 22~23일 양일간 안양시공공하수처리시설인 안양·석수하수처리장과 포일정수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확인에 나섰다. 최병일 의장은 22일 안양·석수하수처리장을 찾아 하수처리 실태·운영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동절기를 맞아 운영상 문제가 없는 지 꼼꼼하게 살폈다. 다음날은 포일정수장을 방문해 오는 27일부터 내달 9일까지 이어질 급수체계 전환 작업 준비상황도 점검했다. [사진=안양시의회] 한편 최병일 의장은 “하수처리시설과 정수장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시설물을 운용하는 만큼, 더욱 철저한 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안양시의회-한국수자원공사 탁수사고 보상 관련 간담회 가져 (안양) 박재천 기자 pjc0203@ajunews.com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