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2022-04-29 18:49
김 후보, "무능하고 실패한 12년 민주당 도정 사슬 끊어 내겠다"

김태흠 후보등록장면[사진=국민의힘]


김태흠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청남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힘센 충남' 만들기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3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선공후사(先公後私), 선당후사(先黨後私)의 정신으로 충남지사 선거 출마 선언한 바 있다.
 
김 후보는 “강력한 추진력과 중앙정부와의 원활한 소통으로, 충남을 대한민국의 핵심”으로 만들어 “잘 사는 충남, 자랑스러운 충남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 “무능하고 실패한 12년 민주당 도정”의 사슬을 끊어내야 하다며, “충남의 아들 윤석열이 정권교체를 했듯이 김태흠이 도정교체를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충남 보령 출신(1963년생)으로 19·20·21대 3선 국회의원(충남 보령·서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회 위원장, 최고위원, 충남도당 위원장, 원내대변인,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