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건설, 판교 디오르나인 견본주택 열고 본격 분양 돌입
2022-03-22 15:51
판교 디오르나인은 판교 대장지구 내 중심상업지역인 1-1,1-2,2,3BL에 지하 6층~지상 10층, 전용면적 84㎡, 총 144실 규모로 마련되며,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판교 디오르나인이 들어서는 판교 대장지구는 ‘남판교’라고 불릴 정도로 판교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데다 남측의 고기로를 이용하면 곧바로 분당신도시까지 10분대면 닿을 수 있어,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대장지구에서 판교 중심지까지 차량으로 5분, 판교테크노밸리까지 10분 내로 도달할 수 있으며, 용인서울고속도로 서분당IC와 인접해 강남으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뿐만 아니라 분당수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전국 방방곡곡으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오는 2025년에는 월곶~판교선 '서판교역'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청약은 3월 30일 거주자 우선청약을 진행하며 31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일반 청약은 이후 4월 1일 진행해 2일 당첨자 발표, 계약은 4일~5일까지 2일간 진행한다.
청약 접수는 판교 디오르나인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블록별 1인당 1실(건)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청약신청금은 타입 구분 없이 1000만원이다.
주거형 오피스텔로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소유여부 등과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100%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별하기 때문에 청약 가점이 부족한 수요자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으며,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한 의무도 없어 구입 자구 출처 공개에 대한 부담도 없다.
특히, 총 144실이긴 하지만 블록이 구분돼 있어 규제지역에 위치해 있어도 100실 미만 오피스텔에 해당되기 때문에 전매제한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2에 마련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만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