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어린이날, ‘투니극장’으로 놀러오세요!”··· ‘신비아파트, 뽀로로, 짱구, 코난' 등 가득

2020-05-04 08:43

CJ ENM 투니버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4일과 5일, 양일간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특별 편성한다.

특히 어린이날 당일에는 인기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연달아 방영하는 일명 ‘온종일 투니극장’ 특집으로 편성돼 온 가족에게 더욱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CJ ENM 제공]

먼저 어린이날 하루 전인 4일에는 투니버스 간판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를 정주행 할 수 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이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연속 방영된다. 최근 방영된 8화 시청률이 7.48%(4-13세/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전국기준)까지 치솟는 등 인기 고공행진 중인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은 시간 요술로 1년 뒤로 간 ‘하리’와 친구들이 멸망한 인간 세상을 목격하고 현실로 돌아와 미래의 재앙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뒤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는 코믹 액션 어드벤처 '극장판 타오르지마 버스터: 블랙어썰트의 귀환'이 TV 최초로 방송되며, 이를 시작으로 다음날인 어린이날은 온종일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대거 편성된다.

특별 편성 ‘온종일 투니극장’으로 꾸려지는 5일 어린이날에는 오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이 방영되고, 이후 낮 12시 30분부터는 '극장판 헬로카봇: 달나라를 구해줘!'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신나는 음악으로 방구석 1열을 사로잡을 '극장판 트롤'이, 오후 4시 30분부터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아뵤! 쿵후보이즈 ~라면 대란~'과 '보글보글 스폰지밥 극장판'이 연이어 방송된다.

또한 밤 9시 30분에는 역대 코난 극장판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수익을 올린 '명탐정 코난 극장판: 제로의 집행인'이 편성돼 어린이날 마무리까지 온 가족의 즐거움을 책임질 예정이다. 이외 자세한 편성 정보는 투니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