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 슬림한 '냉온 정수기' 2종 출시

2020-04-07 17:11

교원의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는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냉온 정수기’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데스크탑형(모델명: WM171)과 세워 놓고 사용하는 스탠드형(모델명: WM271) 2가지 형태다.

신제품 웰스 냉온 정수기는 가로 폭이 23cm에 불과해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간편하다. 공간 활용도가 높아 주방이 작은 집이나 소규모 사무실에서도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하다. 메탈릭 소재를 포인트로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냉수, 정수, 온수 등 원하는 물의 종류를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점도 눈에 띈다. 좌우로 움직이는 ‘이지 다이얼’을 탑재해 냉수와 정수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온수의 경우 푸시 버튼을 추가 탑재해 안정성을 강화해 부주의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웰스 냉온 정수기는 위생 관리 면에서도 탁월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3개월마다 웰스매니저가 방문해 관리서비스를 하고 웰스의 체계적인 위생 관리로 청결하고 깨끗하게 사용 가능하다. 저수탱크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해 물때가 끼지 않고 박테리아 및 세균 번식을 차단한다.

웰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사이즈는 줄이면서도 기능과 위생 측면에서 부족함이 없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크기는 슬림하게 줄이면서도 건강하게 깨끗한 물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위생성은 높인 것이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웰스 냉온 정수기의 렌털 비용은 데스크탑형 모델은 월 2만7900원이며 스탠드형은 월 2만8900원이다.
 

[사진 = 웰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