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멕스산업, 투명하고 가벼운 ‘트라이탄 원형물병’ 4종 출시

2020-04-02 08:33

코멕스산업은 2일 유리처럼 투명하고 가벼운 '트라이탄 원형물병'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환절기 일교차와 미세먼지, 각종 바이러스로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면역력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 중 하나는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다. 수분 섭취는 혈액 순환을 돕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코멕스는 1.7L와 2L의 넉넉한 용량으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신제품 ‘트라이탄 원형물병’을 선보였다.
 

트라이탄 원형물병[사진=코멕스산업 제공]

'트라이탄 원형물병'은 유리처럼 투명하지만 가벼운 트라이탄 소재의 테이블 및 냉장고용 물병이다. 물병 몸체에 적용된 트라이탄 소재는 내구성이 뛰어나며, 뜨거운 물을 부어도 변형이 생기지 않는다. 환경호르몬 의심 물질인 비스페놀-A(BPA)도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7L와 2L 2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원터치형으로 개폐가 용이한 뚜껑이 더욱 위생적이다. 뚜껑 부분은 모던한 그레이, 차콜 2가지 컬러를 적용해 테이블 연출과 냉장고 정리까지 깔끔하게 할 수 있다. 신제품 ‘트라이탄 원형물병’은 코멕스의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코멕스 관계자는 “기존 트라이탄 냉장고 물병보다 뚜껑이 가볍고 편리하게 개선된 ‘트라이탄 원형물병’을 출시했다”며, “면역력 강화가 매우 중요한 시점을 맞아 물병 하나로 하루 수분 섭취 권장량을 거뜬히 채우는 ‘트라이탄 원형물병’으로 미지근한 물이나 따뜻한 차를 충분히 섭취하며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