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안다르와 후원금 전달식

2020-01-17 15:50
‘몸 튼튼! 마음 튼튼! 우리아이들의 건강 안다르가 응원할게요!’

[사진=초록우산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오은화)은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대표 신애련)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다르는 사내 바자회 진행을 통해 후원금을 마련하였으며, 기금 330여만 원을 고양시에 위치한 A 지역아동센터에 헬스케어 사업 진행을 후원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헬스케어 사업은 어려운 경제적 환경으로 인해 저영양·고열량의 음식을 섭취하고 운동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놓이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를 고려하여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 영양간식 제공, 부모 및 아동대상 영양교육 등을 실시하여 아동들의 건강은 물론 심리적 자아존중감을 높여주고, 가족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려 한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안다르는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추구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요가복 브랜드 1위 안다르는 윤리 경영을 기반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안다르만의 지속가능경영(CSV)을 기획하고 실행하여 사회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역할을 실천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