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아이비 나이는? "냉동난자" 발언 이유는?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2019-11-12 00:00

아이비의 '냉동난자'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먹고 다니냐'에서는 뮤지컬배우로 활약중인 가수 아이비가 출연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들을 너무 좋아한다고 고백한 아이비는 "난자를 얼렸어야 했다"고 말하며 30대 중후반의 나이에 출산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샀다.

아이비는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다.  지난 2005년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유혹의소나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시카고', '사랑은 비를 타고', '아이다' 등의 주역을 활동하며 실력파 뮤지컬배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뮤지컬 '위키드'에서 호흡을 맞춘 8살 연하의 뮤지컬배우 고은성과 공개열애를 하다가 지난해 8월 결별했다.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