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밸런타인데이 기획전…마음 전하는 '실속 선물' 300여종

2019-01-28 15:05

다이소 '조리형 선물 주머니'[사진=다이소 제공]


아성다이소는 28일 '다이소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오는 2월 14일까지 DIY 초콜릿 쿠킹 용품과 선물 포장 용품, 초콜릿·마시멜로우 완제품 등 300여 종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다이소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귀여운 캐릭터 '모찌리'다. 찹쌀떡을 생각나게 하는 모찌리는 '미니캐릭터편지세트'와 '낱개초코박스', '조리형선물주머니'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찹쌀떡의 부드러운 촉감을 살린 '모찌리인형'은 초콜릿과 함께 선물하기 좋은 상품으로 준비되어 있다.

장미를 테마로 해 패키지를 구성한 기획 상품도 출시됐다. 바로 선물가능한 장미꽃 모양의 '미루로즈부케'와 벨모양의 '미루골든벨기획', '미루아그네스기획'도 선보인다. 투명한 하트 모양 용기에 초콜릿이 채워져 있는 '미루하트벨'은 가볍게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자신만의 개성과 희소성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에 맞춰 DIY 초콜릿을 만들 수 있는 상품도 다양하게 구성됐다. 화이트, 밀크, 다크 초콜릿의 '코인커버춰'를 시작으로 초콜릿을 알록달록하게 꾸밀 수 있는 '아트펜7종', '파우더' 등 DIY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DIY초콜릿몰드(미니도넛, 초코송이, 큐티데코, 동물농장)', '크런치' 등으로 데코를 추가할 수 있다.

'만초 세트'는 튜브 타입의 초콜릿과 몰드로 구성되어 있어, 따뜻한 물에 초콜릿을 녹여 짜기만 하면 손쉽게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초콜릿을 만들 수 있다.

DIY 초콜릿을 고려해 포장 용품을 보다 다양하게 구성했다. 깔끔하게 초콜릿을 담을 수 있는 '4구리본초코박스', '5구리본초코박스', '금박슬라이드초코박스3구'와 같은 포장박스부터 빈티지한 감성을 가진 '크라프트선물백', 귀여운 '하트리본기프트백' 등 여러 패턴의 쇼핑백도 만나볼 수 있다. 투명한 용기인 '도트스틸캡사각저장용기'나 '선물케이스SET'에는 완충제와 초콜릿을 넣고 원하는 컬러의 리본을 묶어주면 간편하게 깔끔한 선물 포장 연출을 할 수 있다.

다이소 관계자는 "사랑과 설렘을 전하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실시하게 됐다"며 "다이소와 함께 나만의 개성 있는 선물을 준비해 연인, 친구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