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고객 홀리는 호텔 패키지②]제주·부산·남해·강원도에서도 호캉스…겨울방학이 즐거워!

2019-01-13 00:01

우리 아이가 손꼽아 기다려온 겨울 방학이다. 방학이 되면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호텔 투숙객이 늘었다. 이에 특급 호텔에서는 키즈고객 동반 가족 고객을 겨냥한 패키지를 잇달아 출시하고 고객몰이에 한창이다.
키즈 패키지가 호텔별로 다양하게 판매되니 고객 입장에서는 원하는 패키지를 골라서 이용만 하면 된다. 단순히 휴식 뿐 아니라 교육, 놀이 체험을 강화한 국내 호텔의 키즈 패키지를 소개한다.


메종글래드 제주에서는 3인이 편안하게 투숙할 수 있도록 코너 스위트에서 1박, ‘삼다정’의 조식 뷔페, 릴리펏 키즈 카페 2시간 이용권, 그레이 컬러의 키즈 배스로브, 캐리팝 거품 목욕제(선착순 10팀 한정), 쁘띠첼 치즈케이크 등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여기에 무료 렌터카 서비스(자차 보험료 별도)까지 아이와 편안하게 제주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켄싱턴 제주 호텔은 ‘케니 라운지 패키지’를 오는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
 

포인포 키즈 룸 전경 [사진=켄싱턴 제주 호텔 제공]

포인포 키즈클럽에서 5시간 30분동안 케니와 함께 다양한 키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올데이 키즈케어’ 가 패키지에 포함돼 있다.

아이들이 키즈 프로그램에 참여할 동안 엄마 아빠는 성인전용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에서 풀파티 ‘스파티’ 를 아이들은 키즈케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겨울 방학을 앞둔 아이들이 인기 캐릭터 코코몽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2019 아이 러브 키즈 패키지’를 2월 29일까지 선보인다.
 

2019 아이러브키즈패키지[사진=켄싱턴 호텔 평창 제공]

객실 1박에 3인 조식, 코코몽 굿즈 3종세트가 포함됐다.

아난티 남해의 키즈 윈터 패키지는 스위트 또는 그랜드 빌라 객실 1박과 성인 2인, 소인 1인 다모임 조식 뷔페, ‘워터 하우스’를 포함한다.

여기에 복합문화공간 이터널 저니에서 키즈 핫초코와 아이싱 쿠키 그리고 아난티 곰인형을 증정하고 선착순 예약 고객에게는 남해 양떼목장 가족 입장권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패키지 이용은 2월 28일까지.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도 2월 말까지 ‘아이 Lov’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아이러브 패키지[사진=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제공]

이 패키지는 디럭스 스위트 전용 상품으로, 디럭스 스위트 1박, 성인 2인 조식, 만 12세 미만 아동 2인 조식, 미니바 아이템이 포함됐다.

객실 내 온돌방에는 어린이용 인디언 텐트가 준비되며 장난감 박스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동화감성’을 테마로 다양한 혜택을 담아 ‘마이 페어리테일 (My Fairytale)’ 패키지를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
 

마이 페어리테일 윈터 패키지[사진=부선 웨스틴조선호텔 제공]

레트로 감성을 담은 어린왕자 만년형 다이어리를 주고 이그제큐티브 타입 이용 시 조선델리 마카롱과 커피 2잔 세트를 추가 제공한다.

스위트 타입 이용 시 파노라마 라운지에서 프랑스 초콜릿 브랜드 맥심 드 파리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구성한 맥심 드 파리 애프터눈 티 세트도 준다.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에서는 자녀와 부모님 모두 자신들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진정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키득키득(Kids+得) 프로모션을 올해 말까지 선보인다.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 키득키득 패키지[사진=노보텔 앰배서더 대구 제공]

아이들의 공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 키즈 텐트를 설치해주고, 자녀들이 좋아하는 햄버거 세트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