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구의 포토다이어리] 오늘의 컷

2018-03-19 22:00

[AP=연합뉴스]

▶대선 승리 포효하는 푸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실시된 대선에서 73% 이상의 득표율로 승리한 것으로 출구조사 결과 나타난 후 모스크바에서 열린 집회에서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최민정, 쇼트트랙 4관왕 등극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여자 3,000m 슈퍼파이널과 여자계주에서 우승해 4관왕에 올랐다


 

[연합뉴스]

▶안희정에 쏠린 눈
자신의 비서 등을 성폭행한 의혹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9일 오전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며 건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지진 대피 훈련하는 초등생들
9일 오전 부산 북구 금곡동 금창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지진에 대비해 방재 모자를 쓰고 안전지대로 대피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전국 최초로 구축된 '학교 재난조기경보시스템'을 통한 훈련으로 이뤄졌다.


 

[연합뉴스]

▶'미세먼지' 공동대응 위한 손가락 하트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과 천지닝(陳吉寧) 중국 베이징시장이 19일 서울시청에서 미세먼지 문제 공동 대응을 위한 '서울-베이징 통합위원회' 3차 전체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연합뉴스]

▶'방사능 오염 수산물 먹으라고?'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터 앞에서 열린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 WTO 패소 대응 촉구 기자회견'에서 아베 신조의 가면을 쓴 한 참가자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수산물을 강요하는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WTO 패소에 대한 정부 대응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택시요금이 단돈 1천원... '행복 택시' 타세요
전북 부안군이 주민 편의를 위해 19일부터 승객 1인당 1천원만 내고 타는 '행복 택시'를 운영한다. 김종규(오른쪽) 부안군수가 첫 운행 현장에서 어르신을 택시로 모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