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루니, 어린이축구교실에서 100시간 봉사활동
2017-10-24 14:54
영국 대중지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은 24일(한국시간) 전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선수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루니가 법원의 명령에 따라 이행해야 할 봉사활동으로 어린이축구교실 강사로 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루니는 법원의 처분 이후 에릭 칸토나처럼 어린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치는 일로 봉사활동을 대신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왔다. 칸토나는 축구팬에게 발길질하는 바람에 사회봉사 120시간 처분을 받고 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치는 것으로 봉사활동 시간을 채웠다.